세종시에서 열린 '2025 세종대왕 훈민정음 대상' 시상식은 훈민정음 창제 58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그 정신을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박재성 조직위원장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행사의 주최 측은 8명의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수상자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훈민정음기념사업회는 13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세종대왕 훈민정음 대상 시상식에서 최 시장 등 8명의 수상자를 발표한 뒤 시상하였으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훈민정음기념사업회 명예회장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반기문 전 총장은 "8명의 대상 수상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세종대왕이 지으신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천하는 진정한 애국자"라며 "훈민정음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말과 글이 세계 속으로 뻗어가도록 응원하겠다"고 언급하였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취임 이후 세종시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개최, 한글문화센터 건립 추진 등 한글문화 보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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