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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작성요령 - 한국장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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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訃告) 양식(樣式) ; 부고는 호상(護喪)이 상주와 의논하여 친척과 친지에게 신속히 발송한다. 부고(訃告)는 호상(護喪)이 보내는 것이며, 문맥도 호상(護喪)의 입장에서 작성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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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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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부(告訃), 고애(告哀), 문부(聞訃), 부(訃), 부문(訃聞), 부음(訃音), 통부(通訃), 휘음(諱音), 흉보(凶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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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부고안내 < 장례상식 < 장례도서관 < 부산보훈병원 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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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상(護喪)된 자가 죽은 사람의 친척 ·친지 또는 아들들의 친지에게 알린다. 과거에는 초상의 명의(名義)로 망인의 발병 사유와 사망 연월일만 알렸으나, 오늘날에는 유족사항 ·영결식장 ·발인월일시 ·장지 등을 덧붙여 적는다. 지금도 부고만은 한문으로 쓰는 경향이 있다. 간혹 한글과 한문을 혼용하거나, 순한글을 쓰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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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 위키백과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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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訃告, obituary)란 사람의 죽음을 알리는 글이나 행위를 말한다. 대도시와 대형 신문에서 부고는 중요하게 간주되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작성된다. 부고를 알린다는 의미의 통부 (通訃)라는 용어도 사용된다. 피험자의 삶의 긍정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타임지의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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